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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NetZero

깨끗한 지구를 향한
포스코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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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이란?

인간의 다양한 활동에는 에너지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합니다.
지구는 자정작용으로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균형을 맞춥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 위기로 보다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대응이 필요해졌습니다. 탄소중립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제거, 흡수하는 방법으로 실질적 배출량을 ‘0’으로 만들고 이것을 ‘넷 제로(NetZero)’
라고 합니다.
net zero carbon zero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변화 리스크

  • 포스코의 1.5℃ 기후변화 시나리오
    UN IPCC는 2018년 특별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을 막으려면 지구의 기온상승을 산업화 이전 지구 기온을 기준으로 1.5℃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UN IPCC의 1.5℃ 시나리오의 기회와 리스크를 분석해 주력 사업 ‘철강’과 신사업 ‘이차전지소재 및 수소/LNG 사업’을 재편할 계획입니다.

‘2050 탄소중립’
추진 가속화

포스코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 달성의 비전을 가지고,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2030년 사업장 CO2 배출량 10% 저감 2017년~2019년 평균 78.5백만톤에서 2030년 71백만톤으로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기본 로드맵’을 수립해 2050 탄소중립 비전을 구체화하고 중장기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제철 프로세스 전환 및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미래시장을 선점해 나가겠습니다.
· 전기로 신설 및 기존 설비 활용 저탄소 Bridge 기술개발
· 친환경 제품 중심 판매 강화 및 선제적 투자 추진
· 스마트화 및 공정기술 혁신 등 高효율 프로세스 구축
포스코는 2020년 아시아 철강사 최초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 등을 통해 친환경 철강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2050 탄소중립’ 추진 가속화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비전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50 탄소중립 기본 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탄소중립로드맵2017~2019년부터2030년까지10%저감고로(blast furnace) 기존설비효율행상, 2030년부터2040년까지50% 저감전기로(Electric arc furnace) 혁신기술개발, 2040년부터3050년까지net-zero 수소환원제철(hyrex)ccus단계적설비전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전환

  • 포스코는 2006년 온실가스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탄소중립 추진 전담 조직을 신설해 친환경 철강 생산-기술-판매-원료-투자 체계로의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배출권거래제 시행에 앞서 배출권 수급과 배출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량 측정 보고 검증(MRV: Mornitoring, Reporting and Verification)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철강산업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산정·보고 가이드라인
포스코는 포스코경영연구원과 함께 「철강산업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산정 보고 가이드라인」을 발간했습니다. 국내 산업계 최초로 발간된 이 가이드라인은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2021 한국 철강산업 -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산정·보고 가이드라인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