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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Greenate

철강 기술·공정·인프라
통합한
탄소중립 마스터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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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닛이란?

포스코는 기술과 제품 혁신 그리고 탄소 감축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해 우리나라 대표 탄소 중립 실천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1월, 포스코는 고객과의 다양한 미래 비즈니스 구축 강화를 위해 개최한 ‘친환경소재 포럼 2022 (Green Materials Forum 2022)’에서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 ‘그리닛(Greenate)’을 출범했습니다.

그리닛(Greenate)은 그린(Green)이 되게 하다(-ate)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녹색 지구(Green Planet)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스코의 의지를 담은 이름입니다.

회사 차원의 탄소저감 활동이 지속 확대되고, 고객·투자·기관 등 이해관계자들로부터의 탄소저감 활동 문의와 요구가 점점 커짐에 따라, 포스코의 탄소중립 노력과 방향성, 성과를 집약하여 직관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종합 브랜드의 론칭 필요성이 대두됐고, 마침내 2022년 11월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그리닛(Greenate)'을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Greenate

그리닛을 구성하는 3개의 서브 브랜드

포스코의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 그리닛은 STEEL, TECH & PROCESS, INFRA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위브랜드는 지속 확장해 나갈 것 입니다.
포스코는 저탄소 철강 제품뿐만 아니라 저탄소 철강 기술과 공정, 특히 미래 수소환원제철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Greenate steel. 저탄소 철강 제품. 당사 친환경 제품 중 1)Footprint 최소화형* 2)Handprint 향상형 포함*. Footprint 최소화형: 철강 생산 전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최소화한 제품.Handprint 향상형: 제품의 사용, 폐기 전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데 기여한 제품.
Greenate tech&process. 저탄소 철강 기술공정. 최신 전기로 도입, 고로-전로 기반 저탄소 Bridge 기술*,수소환원제철 기술/공정, CCUS 등.*함수소가스 취입, 철원류 직접 사용, 펠렛 사용 확대 등
Greenate infra. Greenate 완성을 위한 수소 공급 등 제반 인프라.Grey 수소 프로젝트, Blue 수소 프로젝트, 친환경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파트너십 플랫폼,(HyREX R&D), ...
Greenate infra. Greenate 완성을 위한 수소 공급 등 제반 인프라.Grey 수소 프로젝트, Blue 수소 프로젝트, 친환경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파트너십 플랫폼,(HyREX R&D), ...

그리닛의
미래지향점

‘The Green Planet, 그리닛’, 포스코의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만들어 가는 ‘녹색 지구’.

그리닛(Greenate)은 2050년 포스코의 탄소중립을 위한 전략적 방향성 및 이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대표하는 통합 이니셔티브로, 완벽한 탄소 중립, 무한한 순환 경제, 완전한 상생 사회, 영원한 푸른 지구와 같이 포스코가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를 상징하는 탄소중립 마스터 브랜드입니다. 특히 Greenate 철자 속 ee의 무한대의 형상은 ‘영원히 푸른 지구, Eternal Green Earth’를 표현하며, 포스코가 그린을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그리닛(Greenate) 'STEEL'
    저탄소 철강 제품 'Greenate STEEL'을 통해 철강업계의 탄소중립을 리딩하고, 고객, 사회의 탈탄소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자체 제조 과정에서 저탄소 연원료, 에너지, 공정 적용을 통해 탄소배출을 저감하여 탄소중립 철강으로의 전환을 이끄는 한편, 고객의 사용·폐기 과정에서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체계화하여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출시한 INNOVILT, e Autopos, Greenable과 함께 고객과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저탄소 제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그리닛(Greenate) 'TECH&PROCESS'
    최신 전기로 도입, 고로-전로 기반 저탄소 BRIDGE 기술, 수소환원제철 기술/공정, CCUS 등을 포함하는 'Greenate TECH&PROCESS'는 저탄소 제품 생산을 이끌어 나갑니다.

    전기로 도입과 현재 가동중인 설비를 활용한 저탄소 원료(HBI) 사용, 저HMR 조업/CCUS 기술 개발 등 Bridge 기술 개발을 통해 공정의 석탄과 에너지 사용량을 저감할 예정입니다.

    또한 포스코는 파이넥스(FINEX) 유동환원로 기술을 바탕으로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HyREX) 기술을 2030년까지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수소를 기반으로 한 HyREX를 단계적으로 도입, 탄소중립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 그리닛(Greenate) 'INFRA'
    'Greenate INFRA' 는 Greenate STEEL, Greenate TECH&PROCESS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조건들을 구축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수소환원제철 실현을 위한 수소의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전력 인프라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이뤄나가겠습니다.

    또한 원료/철강/설비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HyREX R&D Partnership' 교류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기술 협력, 2021년을 시작으로 글로벌 수소환원제철의 이니셔티브 진행 상황 업데이트 및 온실 가스 저감 노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HyIS Forum 등 포스코는 탄소 저감을 향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완벽한 탄소 중립
무한한 순환 경제
완전한 상생 사회
영원한 푸른 지구

탄소중립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녹색 지구를 만드는
포스코의 위대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Great Plan for Green Planet
그리닛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녹색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