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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우리 모두 윤리의식을
각자의 마음과 행동 속에 깊숙이 뿌리내려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With POSCO, We’re the POSCO를 만들어 나갑시다!
2018. 08 포스코그룹 회장 최 정 우
우리 포스코가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제철보국의 ‘공(公) 의식’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윤리규범에 기반하여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수행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해관계자인 주주, 고객, 공급사, 협력사, 지역사회, 임직원들과 더불어 함께 발전하고 배려와 공존, 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새로운 포스코의 모습인 ‘기업시민’의 경영이념과 더욱 투철한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포스코가 지향하는 윤리경영은 '올바른 일을 올바르게 한다'는 철학에 기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새로운 시대적 가치와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윤리적 의사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상호 신뢰에 바탕을 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은 우리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킬 것입니다.
또한 형식보다는 실질을 우선하고, 보고보다는 실행을 중시하며,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해 3실(實)에 걸맞게 제도를 바꾸고 일하는 방식을 개혁해 나가는 것 또한 윤리규범에 충실한 포스코인의 자세입니다. 형식적인 보고와 회의에 얽매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또한 크게 보면 윤리규범에 어긋나는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자문자답하면서 실천력을 높이도록 합시다.

철강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포스코는 윤리경영에 있어서도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신뢰와 존경을 받는 위대한 기업으로 지속성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모두 윤리의식을 각자의 마음과 행동 속에 깊숙이 뿌리내려 새로운 시대, 미래세대를 위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고 배려와 공존, 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성숙한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감으로써 자부심과 긍지가 넘치는 포스코, 떳떳하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포스코인, 그래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With POSCO, We’re the POSCO를 만들어 나갑시다.
윤리준칙
본 윤리규범은 희생과 봉사를 근간으로 하는 제철보국(製鐵報國)의 창업정신을 계승하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포스코그룹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윤리적 가치와 행동기준이다.
실천지침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본에 철저하고 원칙을 지키는 경영활동을 통해 법과 윤리를 준수함으로써 윤리적 기업문화를 정착한다.
윤리규범
포스코그룹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윤리적 가치와 행동기준 입니다.

윤리실천활동

포스코는 윤리규범 선포 이후 국제사회에 통용되는 글로벌 수준의 실전체제와 인프라를 구축 하였습니다.
제도운영
윤리실천 서약
매년 1월 업무시작 전 모든 임직원은 ‘기업시민 헌장 실천다짐’을 통하여 윤리준수 서약을 실시
윤리실천 특별약관
거래회사 계약시 윤리규범 위반에 대한 제재기준을 규정한 윤리실천 특별약관을 포함하여 계약 체결
윤리세션
소속 직원대상 설문조사 실시로 임원, 부장, 파트장의 윤리수준을 진단하는 윤리세션 운영
사외강사료 기탁제도
임직원이 업무 관련 사외출강시 발생된 수익은 회사자산으로 간주되어 회사에 기탁(출장자의 노력 보상으로 50%만 기탁)
선물반송센터 운영
이해관계자로부터 선물 수령시 '선물반송센터'에 접수시키며, '정중한 거절' 스티커 부착후 반송

교육활동

임직원의 윤리적 가치관 정립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문화로 정착
  • 임원·직책보임자 윤리교육
  • 신입·경력직 사원 윤리교육
  • 해외 주재원·현채인 윤리교육

윤리경영,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갑의식 근절 관련 필수 e-Learning 운영
윤리경영,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갑의식 근절
클린 포스코 시스템
포스코는 모든 추천 및 청탁 내용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청탁이 발붙이지 못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