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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 열어

2026-10-26

- 지역 어린이 100여명 참여…풋살대회와 달리기 계주 · 놀이수업까지
- 꿈나무 축구 재능봉사단, 지난 7년간 3,572명의 아이들 대상 축구교실 진행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 ‘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 재능봉사단이 지난 23일 광양시 백운그린랜드 풋살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100여명과 함께 ‘제4회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를 펼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

대회를 진행한 ‘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 재능봉사단(단장 최용호)’은 축구를 사랑하는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지난 2020년 창단한 후 지금까지 지역 배려계층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재능봉사단원들은 자신의 축구 재능을 살려 관내 다문화가정과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축구 및 풋살교실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재능봉사단은 지금까지 3,572명의 지역 아이들에게 축구교실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이날 대회는 배려계층 아이들의 신체적 및 사회적 성장을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풋살경기 외에도 색판뒤집기 · 달리기 계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아이들의 협동심과 자신감까지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회에 참여한 중마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매번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선사해주고 있는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양제철소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새학기 학용품 희망키트 전달 △특수장애아동의 심리치유를 돕는 ‘희망의 징검다리’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재능발굴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多)같이 키움애(愛) 사업’ △전래놀이 문화 교육 △코딩 교육 등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

▲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

▲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

▲ 지난 23일, 광양 백운그린랜드 풋살구장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꿈나무 풋살대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