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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직원

조직문화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인류 사회의 번영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직원만족도 제고활동

포스코는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긍정적 조직분위기 형성을 통 한 본업 몰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개선

임직원 행동 가이드라인: BASIC 실천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BASIC 실천지침’을 제정하고 우월적 지위와 역할을 이용해 편리를 도모하거나 특정계층에 과도한 혜택을 제공하는 ‘갑의식’을 버리기 위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BASIC 실천지침은 Beautiful(아름다운 언어 사용하기), Abandon(권위, 특권의식 버리기), Serve(고객 섬기기), Improve(잘못된 관행 개선하기), Check(업무원칙 확인하기)의 총 5개 카테고리로 구성된 임직원 행동 가이드입니다. 직원들이 BASIC 실천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갑의식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제도와 프로세스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의 습관화

감사나눔 추진 일상에서 감사표현을 나누는 ‘감사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장작불’처럼 활활 타지만 쉽게 꺼지는 이벤트성 활동에서 벗어나 ‘화롯불’처럼 은근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되는 활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리더의 솔선수범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합니다. 자연스럽게 배려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형성하여 조직분위기가 유연해져 본업 몰입과 성과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직원간의 열린 소통을 위한 대표적인 기구로는 노경협의회가 있으며 영보드, 주니어보드와 같은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주요 정책과 제도에 대해 직원간 공감대를 형성 하고 쌍방향으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공간인 ‘POSCO&’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최고경영층과 직원간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노경협의회

노경협의회는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1997년 11월 17일 출범한 직원 대표 기구로 근로자위원과 경영자위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했습니다. 근로자위원들은 임금, 근무제도, 복리후생, 생산성 향상과 성과 배분, 안전, 보건, 그 밖의 작업환경 개선과 근로자의 건강증진 등 전사적 관심사항을 협의하며 회사 운영회의 참석, 경영진과 근로자위원 간 정기·수시 간담회 등을 통해 경영 현황을 공유하며 경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분기별 간담회와 워크숍을 통해 기초위원을 대상으로 회사의 경영 현황과 정책을 설명하고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노경협의회 산하에는 제철소협의회와 부문, 부-실, 과-공장 협의회가 있으며 과-공장협의회는 노경협의회의 최소 조직단위로 395명의 기초위원이 있습니다.
노경협의회는 산하 각급 협의회에서 건의한 안건을 바탕으로 매 분기말에 정기회의를 실시해 직원과 회사의 공동 발전과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이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직원 대의기구로서의 신뢰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보드

영보드는 젊은 직원들이 회사 전략에 관해 의견을 개진 하고 경영층이 신선한 아이디어를 획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 1999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부터는 참여 대상을 출자사 직원들까지 확대했으며, 2009년부터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포스코패밀리 전체로 확대했습니다.

직원간담회

최고경영층과 직원간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성 임직원, 경력직 등 특정 계층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정해진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계층별 간담회’ 와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는 자리인 ‘Luncheon Dialogue’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 총 7 회) 이를 통해 상호 친밀감 형성 및 회사 전반의 개선 니즈를 발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이 포스코 일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

여직원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출산과 보육부담을 줄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여직원들에게 성장비전을 제시하여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어린이집포항, 광양, 서울에 총 430여명 규모의 어린이집 운영으로 육아 부담을 덜고 여성 고용 확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 여유(女幼)공간수유실 기능을 갖춘 여직원 휴게실 ‘여유공간’을 두어 여성인력, 특히 임산부가 수월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육아 휴직 제도여직원은 출산전후 휴가 90일 외에도 최대2년의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으며 승진/평가에 불이익이 없도록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사전승인제를 통보제로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W-Leadership’ 프로그램출산 및 양육으로 경력 공백을 겪는 여직원들의 성장 비전 제시를 위해 회사의 각종 지원 제도를 공유하고, 선배사원으로부터 업무 및 생활에 대한 코칭을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간 2회)
  • 여직원간 소통 채널전사 여직원이 가입하는 사내 온라인 학습동아리를 운영하여 여직원 간 자발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정보 공유 및 각종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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