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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직원

직원 보건/안전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인류 사회의 번영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안전
포스코의 안전

2015년 5월부터 12월까지 38명의 목숨을 앗아가면서 전 국민을 혼란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와 7월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초대형 재난인 텐진항 폭발사고 등과 같이 기업생태계에 있어 안전, 보건, 재난 관리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포스코는 안전 SSS(Self-directed Safety Spread) 활동을 전개하여, 자기 주도의 안전활동을 정착시키고 자율안전문화로 나아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패밀리 안전보건경영체계

포스코패밀리는 작업현장의 위험요인(Hazard)을 제거함으로써 재해를 예방하고 직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 보건방침을 마련하고 PDCA 사이클(Cycle)*을 통한 지속적 개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경영의 핵심인 계층별 역할과 책임, 절차를 명확히 이행하도록 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포항/광양 제철소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 포항 제철소
  • 광양 제철소
안전성적 (2011~2015년)
재안전성적_재해건수
( ) : 사망
재안전성적_재해건수
구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직영 12 (0) 3 (1) 10 (1) 12 (1) 7 (0)
외주사 6 (0) 4 (1) 4 (1) 3 (1) 1 (0)
8 (0) 7 (2) 14 (2) 15 (2) 8 (0)
안전성적_휴업도수율
안전성적_휴업도수율
구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직영 0.33 0.08 0.26 0.32 0.19
외주사 0.15 0.10 0.10 0.08 0.03
0.23 0.09 0.18 0.20 0.11

*휴업도수율 = (휴업 재해건수/연 근로시간) X 100만 시간

* 중대 재해 : ①사망자가 1인 이상 발생한 재해, ②3개월 이상 요양을 필요로 하는 부상자가 동시에 2인 이상 발생한 재해, ③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가 동시에 10인 이상 발생한 재해

*2015 연 근로시간 = 전체(74,011,630시간), 직영(36,791,524시간), 외주(37,220,106시간)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HSA)에서 정한 20만 근로시간 기준 2015년 LTIFR(Lost Time Injury Frequency Rate) : 전체(0.02), 직영(0.04), 외주(0.01) 소수점 둘째자리 이하 반올림

안전보건방재 조직 개선

포스코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고자 조직을 신설하고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우선 기존의 철강생산 전략실을 안전생산 전략실로, 안전보건사무국을 글로벌 안전보건그룹으로 조직명칭을 바꾸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제철소에 흩어져 있던 안전과, 방재과, 건강증진과(보건)를 통합, 안전방재부를 신설하여 안전보건방재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조업부서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안전Master의 직위를 안전파트장으로 높여 안전의 중요성을 현장에 각인시키도록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안전보건방재 조직
안전보건방재 조직은 포스코 철강생산본부 아래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안전생산전략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제철소 아래에는 안전방재부(안전과, 방재과, 건강증진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생산전략실 아래에는 글로벌안전보건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보건방재 조직은 포스코 철강생산본부 아래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안전생산전략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제철소 아래에는 안전방재부(안전과, 방재과, 건강증진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전생산전략실 아래에는 글로벌안전보건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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