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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지속가능경영 체계

리스크관리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인류 사회의 번영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리스크관리 체계 개요

글로벌 경기 침체 장기화, 철강산업의 저성장 심화, 해외진출 증가에 따른 글로벌 리스크 확대 등 위기 요소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포스코는 회사 내외부를 둘러싼 위험을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해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고, 이해관계자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리스크관리 Overview

포스코는 2010년 상반기부터 성장투자사업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하여 리스크관리 정책 수립과 규정 제정, 조직체계 정립 등 전사 차원의 통합리스크 관리체계 (ERM: Enterprise Risk Management) 운영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글로벌 리스크가 다양해지고 상시화, 복합화됨에 따라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2년부터 철강, 재무, 마케팅, 원료, 금융, 신흥국 등 포스코 경영성과에 영향을 주는 부문별 리스크 선행지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하였습니다. 또 2014년에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포스코 중심에서 그룹 차원으로 확장하여 ‘그룹사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관리 대상 또한 철강 중심에서 비철강 사업 분야로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본사와 그룹사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그룹 내 리스크 의사소통을 활성화하여 리스크에 대한 조기 인지와 대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룹 리스크 관리체계 및 거버넌스

일반적으로 위험(Risk)은 측정 및 관리가 용이한 반면 위기(Crisis)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갑자기 발생하고 대응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재난 또는 위기 발생에 대해서는 각 제철소의 안전방재부를 중심으로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리스크 관리체계는 사업리스크와 비사업리스크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리스크 중 회사 비즈니스 관점의 내부리스크는 계열사 재무리스크 관리지표를 중심으로, 외부 환경 관점의 외부리스크는 산업군별 경기 리스크 지수를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리스크의 식별/대응 활동은 포스코 가치경영실과 각 계열사가 공동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이와 별도로 회사의 윤리, 준법, 평판 등 비사업리스크에 대해서는 정도경영실이 중심이 되어 리스크 자율예방체제(RMS)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그룹 리스크 관리체계는 RISK(위험)과 CRISIS(위기)로 이루집니다. 
				RISK (위험)은 사업리스크와 非사업리스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업리스크에는 내부와 외부로 나누어지며 내부리스트로는 매출, 원가, 품질, 투자, 고객이 있으며 그룹사 재무리스크 관리 지표로 관리 
				됩니다. 
				외부리스크에는 실물경제, 금융, 경쟁, 신흥국이 있으며 산업군별 경기리스크 지수로 관리 됩니다. 
				非사업리스크에는 준법, 세무, 평판, 윤리 리스크가 있으며 리스크 자율예방체제(RMS)로 관리 됩니다. 
				CRISIS (위기)에는 안전, 사고, 자연재해 등이 있으며 제철소 안전방재부 등에서 대응합니다.

포스코 그룹 리스크 관리체계는 RISK(위험)과 CRISIS(위기)로 이루집니다. 
				RISK (위험)은 사업리스크와 非사업리스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업리스크에는 내부와 외부로 나누어지며 내부리스트로는 매출, 원가, 품질, 투자, 고객이 있으며 그룹사 재무리스크 관리 지표로 관리 
				됩니다. 
				외부리스크에는 실물경제, 금융, 경쟁, 신흥국이 있으며 산업군별 경기리스크 지수로 관리 됩니다. 
				非사업리스크에는 준법, 세무, 평판, 윤리 리스크가 있으며 리스크 자율예방체제(RMS)로 관리 됩니다. 
				CRISIS (위기)에는 안전, 사고, 자연재해 등이 있으며 제철소 안전방재부 등에서 대응합니다.

리스크관리운영방안

2015년부터 리스크 관리 시스템은 포스코와 계열사, 포스코경영 연구소가 모두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그룹사에서 매월 리스크 지표를 작성하면 주관 부서인 포스코 가치경영실에서 이를 취합하고, 피드백 등 관리 통제 활동을 수행합니다. 기후 변화 리스크 및 기회요인은 전사 리스크 관리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포스코 중장기 전략에 그 결과를 반영합니다. 또한 투자 사업 의사결정시 온실가스 배출 등 환경 리스크가 예상되는 사업은 관련 전문부서와 협의 과정을 거치도록 포스코 투자관리 규정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소는 포스코를 둘러싼 외부 경기 리스크 모니터링 및 주요 계열사 비즈니스 리스크에 대한 상시 예비 점검을 수행합니다. 리스크 관리 활동 결과 주요 리스크 이슈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경영층에 보고하거나 그룹사 경영진 회의에서 논의토록 하여 리스크 관리체계의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향후 그룹 리스크 운영 체계가 정착될 경우 ①선제적 리스크 대응을 통한 잠재손실 축소 ②효율적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통한 지속성장 추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스크관리 체계로는 본사와 계열사로 나누어지며 
				본사는 CEO와 가치경영실의 보고와 피드백으로 운영됩니다. 
				계열사는 경영기획/재무와 사업부서로 나누어지며 
				경영기획/재무와 사업부서의 데이터와 리스크 댕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가치경영실과 경영기획/재무는 관리지표와 통제/협의를 통해 운영됩니다. 
				그리고 외부 리스크는 POSRI와 가치경영실을 통해 관리 운영됩니다.

리스크관리 체계로는 본사와 계열사로 나누어지며 
				본사는 CEO와 가치경영실의 보고와 피드백으로 운영됩니다. 
				계열사는 경영기획/재무와 사업부서로 나누어지며 
				경영기획/재무와 사업부서의 데이터와 리스크 댕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가치경영실과 경영기획/재무는 관리지표와 통제/협의를 통해 운영됩니다. 
				그리고 외부 리스크는 POSRI와 가치경영실을 통해 관리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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