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닫기

지속가능성

환경경영

환경경영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인류 사회의 번영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물관리

포스코는 물 자원이 전 세계적인 리스크임을 인식하고, 재활용 증대와대체 용수 개발 확대를 통하여 물 부족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합니다.

포항제철소는 재활용 확대 및 용수관리의 최적화를 목표로 용수관리체계 및 공정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수된 용수는 원수정수처리설비에서 정화과정을 거쳐 담수와 정수로 분류하여 각 공장에 공급해 사용합니다. 개별 공장에서 사용한 물은 폐수, 오수, 냉각수 등으로 분류하여 독립된 배수체계를 통해 집수하여, 방류량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지역사회의 물부족 해소를 위해 2008년 포항시와 MOU를 맺고 포항시 하수처리시설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사업에 수요처로 참여하여 2015년부터 하수 처리수 일 8만 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공업용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 3만 톤의 지하수를 취수하여 댐수를 대체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물부족 해소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중장기 설비 신·증설 및 생산량 증가에 대응하여 용수절감 및 대체 취수원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2015년부터 해수담수설비를 거친 정수를 일 1만 6천 톤 정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사용함으로써 늘어나는 용수 수요에도 불구하고 댐수 사용량 증가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양만 수계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폐수 및 오탁수를 재처리하여 야드·도로 살수수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장별로 용수 절감 아이디어를 발굴, 시행하는 등 임직원의 용수절감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공장에서 발생한 폐수를 공장별 1차 처리 후 최종폐수처리시설에서 추가 처리하여 수질오염물질의 방류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최종방류수의 COD, T-N 등 주요 오염물질의 배출농도를 법기준 대비 20~80%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장별로 용수 절감 아이디어를 발굴, 실행하는 등 임직원의 용수 절감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철강협회에서 주관하는 'Water Management Project'(2007~2011) 참여 및 세계지속가능 발전기업협의회(WBCSD)의 공급망에 대한 물관리 가이드라인, 'WBCSD Water Tool'등의 활용을 통해 물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물정보공개 프로젝트(CDP Water Disclosure)에 참여해 포스코의 물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업용 취수량 및 방류량
2012년도엔 용수사용량 2.58m3, 방류량 1.69T-S / 2013년도엔 용수사용량 3.71m3, 방류량 1.61T-S / 2014년도엔 용수사용량 3.671m3, 방류량 1.62T-S
최종 방류수 T-N 농도
2012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 2013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 2014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최종 방류수 COD 농도
2012년도엔 배츌농도 8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 2013년도엔 배츌농도 9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 2014년도엔 배츌농도 9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상단으로 이동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