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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환경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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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인류 사회의 번영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물관리

포스코는 물 자원이 전 세계적인 리스크임을 인식하여, 재활용과 대체 용수 개발을 통해 물 부족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자 합니다. 포항제철소는 용수관리의 최적화와 재활용 확대를 목표로 용수 관리체계 및 공정 개선과 재활용 증대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장기 수요증가에 대비해 정수생산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취수원을 다각화하는 등 용수 공급의 잠재 리스크를 발굴해 예방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포항시 하수처리장의 처리수를 U/F 및 R/O공법으로 재처리하여 신규 취수원으로 도입하였으며, 당초 공업용수로 사용하던 1일 8만 톤의 댐수를 지역주민이 이용가능하도록 수돗물 공급계약량을 감축 추진하여 용수 공급 차질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물부족 해소에도 공헌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염도가 낮은 선강·압연 지역과 우수, 압연 지역의 저염소 폐수및 생활오수는 필요시 적정 처리를 거쳐 도로살수 및 공정수 등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중장기 설비 신규증설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용수사용량의 급증 및 향후 국가적인 물부족 문제의 사전대응을 위한 용수절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수담수화의 수질 안정관리로 설비 재성능 구현 및 제품 품질향상을 위한 철저한 수질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일 6천 톤에 달하는 지속적인 재활용수 사용량 증대로 방류량을 감소시키고, 광양만의 수계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폐수 방류량 최소화 활동을 지속 추진 하고 있습니다. 해수담수화 설비 및 코크스공장 B/C 세척수 활용 등 공장별 재활용수의 신규 활용처를 발굴하고 공장 신증설에 따른 폐수 발생량 증가를 예상하여 재활용수의 사용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수소독제와 같은 유해가스를 사용하는 설비의 개선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사용에 따른 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최종방류수의 COD, T-N 등 주요 오염물질의 배출농도를 법기준 대비 20~80%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공장별로 용수 절감 아이디어를 발굴, 실행하는 등 임직원의 용수 절감 마인드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철강협회에서 주관하는 ‘Water Management Project’(2007~2011)에 참여하고, 세계지속가능 발전기업협의회(WBCSD)의 공급망에 대한 물 관리 가이드라인 ‘WBCSD Water Tool’ 등의 활용을 통해 물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2010년부터는 물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Water Disclosure)에 참여해 포스코 물 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업용 취수량 및 방류량
2012년도엔 용수사용량 2.58m3, 방류량 1.69T-S / 2013년도엔 용수사용량 3.71m3, 방류량 1.61T-S / 2014년도엔 용수사용량 3.671m3, 방류량 1.62T-S
최종 방류수 T-N 농도
2012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 2013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 2014년도엔 배츌농도 15mg, 법기준 60ℓ
최종 방류수 COD 농도
2012년도엔 배츌농도 8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 2013년도엔 배츌농도 9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 2014년도엔 배츌농도 9mg, 법기준(포항) 70ℓ, 법기준(광양) 90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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