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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학技聖 일대기 제작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199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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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인간극장 '마이더스의 손' 방영

    쇳물인생 40년、 포철의 기성 1호인 廷鳳鶴 기성(이사보)의 일대기가 드라마로 제작돼 10월1일부터 KBS 1TV를 통해 4부작으로 방영된다。

    매주 토요일 저녁 9시40분부터 50분간 방영되고 있는 KBS `1TV의 「인간극장」에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될 연봉학 기성의 일대기는 포철의 협조 하에 KBS(책임PD:김재현、 극본:이환강、 연출:이덕건)가 한달여 기간에 걸쳐 촬영했다。

    연봉학 기성으로는 탤런트 이영후씨가 나오며、 연봉학 기성과 함께 포철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들 연성일씨 역은 탤런트 김명수씨가 맡았다。

    현재 포항제철소 설비관리부에 근무하고 있는 연봉학 기성은 1기 설비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인 71년 8월 경력사원으로 입사해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이론을 바탕으로 설비국산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연봉학 기성은 포철에서 과학기술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기능인의 경험을 소중히 여겨 기능인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技聖제도를 만든 이래 최초의 기성보、 기성이 된 입지전적 인물로 수많은 기능인의 垂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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