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닫기

홍보채널

포스코뉴스

뉴스룸

Smart POSCO Family

뉴스 게시판
평창동계올림픽 임직원 응원단 모집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8-02-06
  • 글자 크기
  • +
  • -
  • - 2월 11일 남자 5000미터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 임직원·가족 160명
    - 포항 및 광양 지역주민 163명도 별도 초청해 전국적인 올림픽 붐업 나서

    포스코가 평창 동계올림픽 단체 응원단을 구성한다.

     

    포스코는 사내 임직원들의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월 1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5000미터 남자스케이트 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160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응원단은 2월 7일까지 포스코투데이 내 설문 페이지를 통해 지원한 포항, 광양, 서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당첨자는 8일 발표된다.

     

    포스코는 당첨 직원에게 가족수에 맞춰 인당 2매에서 4매씩 입장권을 지급하고, 왕복버스 및 도시락, 응원도구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포스코는 포항 및 광양 지역 주민 163명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열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여자 스노보드, 남녀 쇼트트랙 경기 등에 초청해 전국적인 올림픽 붐업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포스코는 고유의 사업영역인 철강사업을 특화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국제방송센터, 미디어레지던스, 관동하키센터 등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시설물에 포스코의 월드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적용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한층 높였고, TV광고를 방영하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패럴림픽 지원을 위해서도 포스코는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철강신소재로 제작한 '경량썰매'를 기부했으며,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소재로 한 ‘우리는 썰매를 탄다’ 시사회를 후원하기도 했다.

     

    허재원 hurjaewon@posco.com

    라인 앱으로 기사 공유하기 카톡 앱으로 기사 공유하기
    이전글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 4기 모집
    다음글
    2018 포스코청암상 수상자 4명 선정
    상단으로 이동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