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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 개최··· 전기차 시대 선도한다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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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내외 150여 고객사 참가
    - 전기차 모터, 배터리, 경량차체, 충전인프라 등 4개 분야 핵심제품 정보 공유

    포스코가 10월 30일 인천 송도 글로벌R&D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을 개최했다. '전기차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EV Total Solution Provider)로의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친환경 차량이 증가하고 있는 메가 트렌드에 대비해 포스코가 전기차 핵심소재 공급 선도기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포스코가 10월 30일부터 3일간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포스코의 신소재 '마그네슘강판'이 적용된 차세대 전기차 컨셉 차체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사진=홍성훈 홍보실]

     

    국내외 150여 고객사 38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포럼에서 포스코는 전기차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포스코그룹의 사업 추진 현황과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전기차 핵심기술인 모터, 배터리, 경량차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기술개발 동향과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주요 고객사의 사업 동향을 공유했다.

     

    ▶ 인천 송도 글로벌R&D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에서 관람객들이 포스코그룹의 전기차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전략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홍성훈 홍보실]

     

    특히 경량소재, 구동모터용 전기강판, 배터리소재, 충전인프라 등 4개 분야에 대한 고객사의 니즈와 시장동향, 개발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포스코 연구원들이 이에 대한 포스코의 고부가가치제품 및 솔루션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발표를 진행해 이해도를 높였다.

     

    오인환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포스코는 전기차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고객들과 늘 함께 하는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미래를 함께 준비해 나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탠포드대 자동차연구센터 스티븐 조프 (Stephen Zoepf) 센터장이 '전기차 시대의 발전과 도전'을 주제로 전기차 시대로의 빅뱅을 설명하고, BMW코리아의 마틴 뵐레(Martin Woehrle) 상무가 전기차 개발 동향을 발표해 급속도로 성장하는 전기차시장 발전 과정에서 포스코와 관련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오인환 사장(가운데)이 고성능 전기차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위)과 전기차 닛산 리프 모델을 살펴보고 있는 관람객. [사진=홍성훈 홍보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 전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전기차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전시장은 모터, 배터리, 경량차체, 충전인프라 등 4개 주요제품 존(zone)으로 구성했고, 전시장 초입 하이라이트존(Highlight zone)에는 전기차 모형을 전시해 전기차 구성에 대한 개괄적 이해를 도왔다.

      

    한편 이번 전기차 소재 포럼에서는 '전기차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포스코그룹의 강한 의지와 능력을 엿볼 수 있었다.

     

    현재 포스코는 기존 자동차강판보다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훨씬 높은 '기가스틸'을 개발해 차체 경량화를 선도하고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왔던 전기차 배터리용 리튬을 국내 최초로 상업생산 중이다.

     

    포스코대우는 포스코의 최고급 무방향성 전기강판 Hyper NO를 소재로 전기차용 고효율 구동모터코아를 제작해 주요 완성차사에 공급하고 있고, 포스코ESM과 포스코켐텍은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양극재·음극재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포스코ICT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차 충전인프라 공급에서부터 설치와 운영, 멤버십 관리, 부가서비스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총력을 다해 전기차 개발 및 양산 공급에 대비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기차 시대를 선도하는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해 고객과 함께 전기차 생태계를 구축하고 상생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박은진 unjini@posco.com

    <자료=철강솔루션마케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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