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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포항남부소방서와 화재 진압 모의훈련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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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진으로 인한 실험실 화재상황 가정해 민관합동 훈련
    - 화재진압, 인명대피, 응급처치 등 비상 시 대응 매뉴얼 숙지

    포항제철소와 포항남부소방서가 9월 12일 기술연구소 실험실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키우고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 해 발생했던 규모 5.8의 경주 지진 1주년을 맞아 화재, 지진 등의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숙지하고자 마련되었다.

    포항제철소와 포항남부소방서가 9월 12일 기술연구소 실험실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키우고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 포항제철소와 포항남부소방서가 9월 12일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키우고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 해 발생했던 규모 5.8의 경주 지진 1주년을 맞아 화재, 지진 등의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숙지하고자 마련되었다.

     

    포항제철소는 이날 훈련에서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로 불길이 퍼지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고 △상황전파 및 신고요령 안내 △인명대피 유도 및 피난 △화재진압 △인명대피 △응급처치 등의 전 과정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습했다.

     

    ▶ 포항남부소방서 관계자가 포항제철소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특히 포항제철소 자위소방대는 직원들의 긴급대피를 이끌고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등의 훈련을 실시했다. 포항남부소방서 역시 신고를 받고 실제 소방차와 구급차 4대가 골든타임 내에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를 구조하는 상황을 훈련했다.

     

    포항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제철소는 고온, 가스, 유독물질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언제든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합동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우고,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병대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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