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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건설교육 아카데미' 열어 진로탐색 돕는다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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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21개교 중학생 1768명 대상
    - 포스코건설 봉사단 116명 교육 지원 나서

    포스코건설(사장 한찬건)이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지역 16개교 중학생 1618명과 포항·광양·부산 현장 인근 5개교 중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생이 한 학기 동안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6년부터 본격 시작한 정부의 핵심 교육 정책 중 하나이다.

     

    ▶ 포스코건설이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진행하는 모습

     

    포스코건설은 2016년 4월 인천지역 민간기업 최초로 인천시·인천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해 왔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 '건설교육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100人의 멘토'와 '잡(Job)아라 송도' 등으로 진행한다.

     

    '100人의 멘토'는 포스코건설의 대리·과장·차장·부장 등으로 이루어진 멘토들이 직업 설명과 건축물 교구제작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은 본인이 하는 업무 소개, 중학교 시절의 꿈 이야기, 직업으로 건설 직종을 선택한 이유, 생생한 현장경험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잡(Job)아라 송도'는 도서지역 중학생들이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을 방문해 송도국제업무단지의 개발 역사와 초고층 건축기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송도의 대표적 건축물을 탐방하는 현장 체험형 수업이다. 학생들은 G타워 전망대와 센트럴파크,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인천대교, 트라이볼 등을 방문해 건물의 특징과 사용 공법, 시공사, 설계 아이템, 입주 기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000여명을 교육한 노하우와 학교 및 사내 건설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 다양화 했다. 학생들이 생소한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인천지역 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월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동준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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