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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미디어’로 커뮤니케이션 새 장 연다
카테고리
포스코 기획
날짜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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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스코미디어 9월 4일 오픈
    - 포스코신문·PBN·사내블로그 통합… 온라인 기반 글로벌 그룹 소통 채널로
    - EP 첫 화면에 고정형 포틀릿 제공… 접근 용이해 회사 주요소식 ‘한눈에’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채널 ‘포스코미디어’가 오는 9월 4일 오픈한다. 웹과 모바일을 통한 콘텐츠 소비가 급증하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코미디어는 그룹 임직원 누구나 회사 관련 주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스코그룹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메카로 활용될 포스코미디어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포스코 대표 미디어인 포스코신문, PBN방송, 사내블로그가 온라인 기반의 포스코미디어로 통합된다. 그룹 전 임직원의 다양한 니즈를 담아내고 주요 회사 소식을 실시간 전하며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새 역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미디어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법인을 포함한 포스코그룹 전 임직원이 회사 소식이나 사내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포스코는 임직원이 직관적으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포스코미디어의 메뉴를 구성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EP 포틀릿과 모바일 기기 활용… 정보 접근성 높여

     

     

     

    우선 그룹 임직원 모두가 주요 회사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EP(사내 인트라넷) 첫 화면에 포스코미디어 최신 콘텐츠를 한데 모아놓은 고정형 포틀릿을 제공한다. 포틀릿은 별도의 설치 절차 없이 EP 로그인과 동시에 전 임직원에게 보이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다.  

     

    포스코미디어 포틀릿은 포스코미디어의 카테고리를 통합하거나 분할해 메뉴만 보면 목적에 맞는 회사 소식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틀릿 최상단에 보이는 ‘핫토픽(Hot Topic)’은 임직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정보로 구성된다. 그룹 공통 뉴스와 개별 회사 뉴스는 구분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콘텐츠 성격에 따라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도록 했다. 그룹 공통 뉴스는 포틀릿 내에 돋보이게 배치해 모든 그룹사 임직원이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한 반면, 개별 회사 뉴스는 소속 직원들만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포틀릿 하단에는 업(業)과 관련된 주요 이슈와 최신 정보를 전달하는 ‘경영스페셜’과 ‘필독 정보’ 등의 코너를 편성했다.

     

    이와 함께 휴대용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웹에서 제공하는 풍성한 콘텐츠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접속 환경을 개선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포스코미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9월 4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포스코 임직원은 포스코스토어(goo.gl/6wqb), 그룹사 임직원은 패밀리스토어(goo.gl/69PIKA)에서 각각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해외법인 임직원에게는 오는 10월 애플리케이션 설치 방법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요소 ‘눈길’·양방향 소통 지원

     

    포틀릿을 클릭해 포스코미디어 사이트에 접속하면 회사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그룹 전 임직원에게 폭넓게 제공된다. 포스코미디어는 △실시간 뉴스 △CEO타임라인 △우리들 이야기 △Global Story 4개 메뉴로 구성되며 동영상, 이미지, 인포그래픽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각종 정보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우리들 이야기’ 코너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테마 토론방’을 별도 운영한다. 그룹 임직원 누구나 댓글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개진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의 ‘좋아요’ 기능과 유사한 ‘공감’기능을 탑재해 양방향 소통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해외법인용 영문 포틀릿 제공… 참여형 콘텐츠 강화

     

    해외법인 직원을 위해 영문 콘텐츠로 꾸려지는 ‘Global Story’ 코너도 마련했다. 해외 근무 직원들이 포스코그룹 곳곳의 주요 소식을 확인하고 콘텐츠 생산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자는 취지에서다. 포스코는 11개 대표법인을 중심으로 사내 필진을 선발해 포스코미디어를 통한 해외법인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포스코그룹의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고 해외 근무 직원 비중이 그룹 전 임직원의 40%를 웃도는 점을 감안하면 포스코미디어의 탄생은 글로벌 그룹 커뮤니케이션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법인용 EP 첫 화면에도 고정형 포틀릿 ‘Global POSCO Media’를 제공해 직원들의 사용 편의를 높였다. 오는 10월부터 선보이는 해외법인용 EP 포틀릿에는 주요 콘텐츠가 영문으로 서비스되며 해외 인터넷 접속 환경을 고려해 텍스트 위주의 목록형 화면으로 구성한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국내용 포틀릿과 동일하게 해외 근무 직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독 정보는 전진 배치해 주목도를 높였고, 그룹 공통 뉴스(Group News)와 지역 뉴스(Regional News)는 이원화해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는 화면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포스코미디어에 올라오는 각종 회사 소식 가운데 대외 이해관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야 하는 정보는 포스코 공식 블로그(blog.posco.com, globalblog.posco.com)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문 블로그와 영문 블로그에 각각 ‘뉴스룸’ 메뉴를 신설하고 타깃 오디언스(target audience)에게 유용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신 콘텐츠를 한데 모아 이메일로 발송하는 뉴스레터를 업그레이드해 접근성과 가독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뉴스레터는 7월 30일부터 포스코 공식 블로그와 회사 홈페이지(www.posco.co.kr)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채수연 cream282@po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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