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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설레는 만남…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카테고리
포스코 기획
날짜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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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스코신문에 보내는 임직원 메시지

    21년간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포스코신문에 보내는 임직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동안 포스코신문 제작에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 신인식 / 광양 EIC기술부

     

    “종이 신문이 사라지는 것은 아쉽지만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것인 만큼 기대가 됩니다. - 서흥석 / 철강솔루션마케팅실

     

    “이제는 추억으로 남게 되는군요. 포스코신문 팀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고한상 / 광양 화성부

     

    “21년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친 포스코신문,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김시조 / 광양 선강설비그룹

     

    “포스코신문은 포스코와 포스코인의 얼굴이었습니다.”    - 김명환 / 광양 제강부

     

    “기사 발굴을 위해 현장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던 커뮤니케이터로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동안의 열정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포스코신문이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 이현수 / 광양 열연부

     

    “포스코신문을 만들어온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포스코미디어에서도 포스코그룹 곳곳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장홍철 / 원가그룹

     

    “우리 곁에서 21년을 함께한 포스코신문이 사라진다고 하니 아쉽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포스코미디어에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 장석일 / 철강생산본부

     

    “커뮤니케이터 선배님들과 열심히 기사 발굴하고 신문 만들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포스코신문이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고 하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포스코신문팀 선후배님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김준연 / 자동차강판수출1그룹

     

    “아쉽지만 시대적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포스코미디어, 기대하겠습니다.”     - 김재섭 / 행정지원그룹

     

    “그동안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준 포스코신문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 문말애 / 기술교육그룹

     

    “가족들에게 회사 소식을 전하는 소통 창구였는데 포스코신문이 사라진다고 하니 시골에 계신 부모님의 자랑거리 하나가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포스코신문, 많이 그리울 겁니다.”    - 함영대 / 조달지원그룹

     

    “포스코신문은 포스코의 변화를 가족과 지인에게 알리는 가교이자 자랑거리였습니다.”  - 임철재 / 글로벌안전보건그룹

     

    포스코신문이 오늘부로 독자와 이별합니다. 정확하게 21년 1개월 15일. 독자와의 아름다운 만남을 마치는 포스코신문이 ‘포스코미디어’에 바통을 넘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포스코신문을 통해 포스코를, 포스코 사람을, 기업문화를 알리는 한편 임직원과 가족, 대외 이해관계자 등 수많은 독자를 만났던 포스코신문과 함께해온 시간은 제 삶의 절정기였습니다. 포스코신문 창간요원에서 오늘 마지막 호 발간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과분한 사랑을 주신 독자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특히 매주 신선한 뉴스를 제공해준 커뮤니케이터, 풍부한 교양정보와 시대의 트렌드를 짚어준 사외 전문필자, 최신 편집기법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여준 포레카 편집요원, 포스코신문 발간을 위해 동분서주한 팀원 등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이 모여 만든 포스코신문은 포스코의 魂이자 역사였으며,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품격을 높인 독보적인 존재였습니다. 포스코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자 커뮤니케이션의 대표 브랜드는 사라지지만 독자 제일주의를 실천해온 포스코신문의 창간 정신은 포스코미디어가 오롯이 계승해 커뮤니케이션의 新세계를 열어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오상욱 / 포스코신문 담당

     

     

    ▶ 포스코신문 마지막 편집회의 - 포스코신문 마지막 편집회의가 황은연 부사장 주재로 7월 29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렸다. 황 부사장은 “포스코그룹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온 포스코신문이 온라인 기반의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채널‘포스코미디어’로 거듭난다”고 말하며 “포스코미디어가 21년 전통의 포스코신문 정신을 계승해 전 세계 포스코인의 열정과 희망을 담아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채수연 cream282@po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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