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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외주파트너사 기능경진대회 개최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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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우수상 혁성실업·우수상 메인테크… 올 하반기 고급과정 대회 예정

    광양제철소가 7월 24일 정비 전문 외주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15년 상반기 기능경진대회’를 열고 정비기술력 향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기술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피엠에스·에프엠씨·티엠씨·건우 등 광양지역 기계정비 외주파트너사 11개사가 참여해 그동안 현장에서 갈고닦은 정비기술을 뽐냈다. 경진종목은 △용접 △센터링 △정밀측정 및 스케치 △중량물 이동의 4개 분야였다. 입사 5년 미만의 직원들이 회사를 대표해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최우수상은 혁성실업(사장 황의빈)이, 우수상은 메인테크(사장 박기철)가 각각 차지했다.

     

    광양제철소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정비기술과 노하우가 세대 간 공백 없이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두 차례 외주파트너사 기능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고숙련 정비인력의 정년퇴직에 대비해 저근속 직원의 업무역량 향상을 앞당기고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다.

     

    특히 다양한 외주파트너사가 참여해 경연을 벌이는 대회인 만큼 대회 중 생길 수 있는 과도한 경쟁을 지양하고 순수한 상호 기술 교류 및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근속연수 5년 이상의 외주파트너사 직원을 대상으로 기능경진대회 고급과정을 개최해 정비 품질 향상과 설비고장 제로화,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 일조할 계획이다.  

     

    채수연 cream282@posco.com

    <자료=광양 설비기술부>

     

    ▶ 광양제철소가 7월 24일 기계정비 외주파트너사 11개사를 대상으로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이 시편을 정밀측정해 동일한 시편을 제작할 수 있는 스케치를 하고 있다. [사진=황일문 광양행정섭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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