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문영역 바로가기
닫기

홍보채널

포스코뉴스

뉴스룸

Smart POSCO Family

뉴스 게시판
“안전수준 상향 평준화에 큰 도움”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5-07-30
  • 글자 크기
  • +
  • -
  • - 외주파트너사 46곳 대상 안전진단 변화관리 지원 간담회

    포스코가 PSRS(POSCO Safety Rating System) 진단을 받은 외주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변화관리 지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외주파트너사의 체계적인 변화관리 활동을 지원하고 각 사 안전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포스코는 PSRS 진단을 실시한 46개 외주파트너사를 4개 그룹으로 편성해 그룹별로 연 2회 간담회를 운영, 안전이슈 토론과 참여형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7월 6일에는 에프엠씨·남양이엔에스·유양기술 등을 포함해 제1그룹 11개 외주파트너사 참여한 첫 간담회가 열렸다. 이어 28일에는 에어릭스·엠알씨·코렘 등 제2그룹 12개사가 참여했다.

     

    2시간에 걸친 각 간담회에서 글로벌안전보건그룹은 △외주파트너사 PSRS 진단현황 및 성과분석 △우수 개선사례 전파 △포스코패밀리 안전방침 및 하반기 중점 추진방향 공유 △분야별 개선방안 마련 △국내외 안전 신기술 및 정보 공유 등을 진행했다.

     

    각 사의 안전관리자들은 타사의 안전 개선사례 발표를 경청하고, 작업현장 안전활동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가는 다른 외주파트너사가 진행하고 있는 안전 관련 개선현황과 우수사례를 다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모두의 안전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했다.

     

    포스코는 외주파트너사의 안전활동을 꾸준히 밀착 지도하는 한편 포스코와의 쌍방향 의사소통 채널을 구축함으로써 각 사의 안전활동 실행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남은 2개 그룹 간담회는 각각 7월 30·31일에 진행된다.

     

    박예나 mela@posco.com

    <자료=글로벌안전보건그룹>

    라인 앱으로 기사 공유하기 카톡 앱으로 기사 공유하기
    이전글
    ‘포스코미디어’로 커뮤니케이션 새 장 연다
    다음글
    ‘포디치’ 성공적 원가혁신 산실로 자리매김
    상단으로 이동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