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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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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 포스코샛별장학생 워크숍

    포스코청암재단이 7월 27일부터 이틀간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2015년 포스코샛별장학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새로 선발된 장학생들이 상호 교류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포스코의 창업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58명의 장학생은 홍보센터와 역사관, 제철소 현장을 견학하며 포스코의 창업과 성장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장학생으로서의 긍지와 역할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진우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은 ‘책 읽기의 매력’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책은 우리의 정신을 유혹하는 상상력의 보고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음미하며 읽을 때 교양은 쌓인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 진행된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 특강에는 김성정 포항제철고 교장, 황재호 포철공고 교장, 서정윤 영일고 교장, 강석일 포항여고 교장 등 일선학교 교사와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은 특강을 통해 역사의식을 가진 리더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광양제철고 최승희 학생은 “포스코청암재단의 장학생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우리를 생각하고 나아가 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샛별장학은 포항과 광양 지역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우수학생을 선발해 연간 150만 원의 장학금을 2년간 지급하고, 국내 명문대 진학 시 입학격려금 500만 원을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장학사업이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650여 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윤석호 yoonish@posco.com

    <자료·사진=포스코청암재단>

     

    ▶ 포스코청암재단이 7월 27일부터 이틀간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2015년 포스코샛별장학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28일 워크숍 참석자들이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의 특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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