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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T와 에너지-ICT 융합 공동연구
카테고리
뉴스종합
날짜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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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너지·정보통신·제조·ICT 분야 강점 접목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

    포스코가 KT, 한국전력과 손잡고 에너지-ICT 융합분야를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7월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KT(황창규 회장), 한국전력(조환익 사장)과 에너지-ICT 융합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교류 등을 골자로 한 ‘포괄적 연구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각 연구기관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정보통신, 제조 및 ICT 분야의 강점을 살려 △경제경영 및 산업정책 공동 연구와 학술정보 교류 △연구포럼 운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격월로 진행될 예정인 연구포럼과 학술정보 교류를 통해 △해외 에너지 자원 개발 동향 △글로벌 전력사업 이슈 △에너지-IT 융합 사업 이슈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장기전망 △지배구조 이슈 등에 대해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 후 진행된 제1차 공동 연구포럼에서는 관련분야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포스코는 글로벌 에너지 공동사업을 위한 시장환경 분석 및 연구협력 추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전력은 타 산업과의 융합에 따른 미래 전력산업의 변화 모습과 새로운 전력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KT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의미와 아시아 인프라 개발 시장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방안을 설명했다.

     

    곽창호 포스코경영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기관이 독자적으로 축적해온 연구성과와 역량을 모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대수 KT 경제경영연구소장은 “융합시대를 맞아 시너지 창출이라는 필요에 의해 시작된 연구협력인 만큼 ICT-에너지 융합분야에서 국내 최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락현 한전경제경영연구원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 간 융합연구를 통해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함으로써 각 연구기관이 미래 에너지산업의 선도적인 싱크탱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석호 yoonish@posco.com

     

    ▶ 포스코가 7월 24일 포스코센터에서 KT, 한국전력과 에너지-ICT 융합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락현 한전경제경영연구원장, 박대수 KT 경제경영연구소장, 곽창호 포스코경영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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