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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55건 ) - 남기고싶은이야기
[남기고싶은이야기 55] 강종섭 前 연수원장, 조업 연수생부터 고위간부까지 '포스코형 인재육성' 길을 닦..
"초심으로 돌아가기는 과연 올바른 경영전략인가. 사회 · 정치문화의 급변에 대응하는 비상계획이 마련되어 있는가. 외부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의지와 대책은 있는가. 포스코의 정체성을 지탱하는 고유의 기업문화에 대한 개념이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
2015/07/30
[남기고싶은이야기 54] 차동해 前 상임감사, 1990년 전후 노사분규 현장에서 신뢰 회복·상생 기반 다지다
"1991년 제3대 노조 집행부가 출범하며 현장 근로자들이 사복 출근을 하는 등 노사분규가 강성을 띠기 시작했습니다. 인사노무 담당 임원으로 발령을 받고 부두의 선술집, 동네 구멍가게, 직원 애경사 현장을 찾아다니며 '어떻게 창업한 회사인가’를 강조하며 직원들과..
2015/07/23
[남기고싶은이야기 53] 안정준 前 이사, 위기마다 해결사로 등장··· 순도 100% 엔지니어 외길인생 보람
1945년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1948년 건국을 거쳐 1950년부터 3년간 전쟁을 치른 당시의 한국은 세계 최빈국이었다. 그로부터 불과 60년 만에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발전과 성취에 대해 외국에서는 '한강의 기적'으로 칭송하고..
2015/06/18
[남기고싶은이야기 52] 장문현 前 전무이사, 정보화 개념 포항 본사·서울 포스코센터에 첫 도입··· I..
"1981년 정보관리본부장 당시 박태준회장이 지금의 포스텍 부지에 본사 건물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경영정보센터의 기능을 갖춘 완벽한 인텔리전트 빌딩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본사 건축 프로젝트를 건설본부장이 아닌 저에게 맡..
2015/05/28
[남기고싶은이야기 51] 이동춘 前 부사장, 자본의 역사성·산업의 시대성을 한시도 잊지 않았다
에너지 국내시장 판도가 주탄종유(主炭從油)에서 주유종탄(主油從炭)으로 바뀌어 가던 1960년대 후반 한국은행·산업은행·한국전력과 함께 베스트 국영기업으로 꼽히던 대한석탄공사에서 3년을 근무한 이동춘 전 부사장은 1969년 3월 경력직으로 포항제철에 합류했다...
2015/05/14
[남기고싶은이야기 50] 이대공 前 부사장, 홍보는 타이밍··· 절체절명의 순간 위기의 포스코를 구하다
1977년 11월 1일 상공부는 "포항제철소를 850만 톤까지 확장하더라도 국내 공급이 모자라게 되어 제2종합제철의 건설이 불가피하므로 1978년 중에 실수요자를 선정하고 1979년부터 공장건설에 착수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런 가운데 그해 말 동아일보는 "제2제철은 민..
2015/04/30
[남기고싶은이야기 49] 이회택 前 포항스틸러스 감독, 국민에게 기쁨과 희망 안긴 포철축구···또 다른..
"박태준 사장은 스포츠는 국력이며 포철의 축구단 운영은 '사회 환원'이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습니다. 당시만 해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말이 막연히 계몽적으로만 들렸으니, 한참을 앞서가신 분이었지요." 1960~1970년대 '그라운드의 풍운아', '아시아의..
2015/04/02
[남기고싶은이야기 48] 이선구 前 전무이사, 마음을 읽는 것이 세일즈··· '신뢰' 하나로 글로벌 시장 ..
"조업 초기, 생산량의 30%는 꾸준히 수출하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었어요. 내수 시황이 좋다고 해서 수출선을 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건 회사의 국제 신용도를 훼손하는 일이에요. 그러다가 내수가 위축되었을 경우, 과거의 수출선을 복구하기가 대단히 어렵게 됩니다..
2015/03/12
[남기고싶은이야기 47] 윤종구 前 이사,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제강사고··· 신속한 복구, 세계가 놀랐..
"제강사고는 세계적인 사고였습니다. 레이들에 담긴 쇳물이 쏟아지고 전로의 쇳물까지 흘러내린 사고가 세계 제철 역사에 또 없을 거예요. 당시 엄청난 대가를 치렀지만, 그 일을 겪으면서 포스코는 몰라보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기술 인력들의 가슴에는 무언가 해냈다..
2015/02/26
[남기고싶은이야기 46] 변성복 前 기성, 제강인생 40년··· 최고의 취련전문가로 '技聖'에 오르다
2011년 9월경이었다. 변성복 기성은 저녁에 시간을 내어 청송대로 오라는 박태준 명예회장의 부름을 받았다. 청송대에는 장옥자 여사와 이대공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 김용민 포스텍 총장이 함께 있었고 연봉학 초대 기성도 부름을 받고 달려왔다. " 명예회장께서는 파..
2015/02/05
[남기고싶은이야기 45] 유상부 前 회장, 社運 걸린 입지·민영화 등··· 대통령 결심 바꾼 '포스코의 정..
1977년 4월 발생한 제강사고 수습에 따르는 복구, 기술자료 수집 등의 임무를 띠고 도쿄사무소에 나가 있던 유상부 전 회장(당시 차장)은 1979년 2월 박태준 사장으로부터 급히 들어오라는 전화를 받았다. "전화 받고 닷새 만에 귀국하자마자 충남 서산의 공군부대 안에..
2015/01/22
[남기고싶은이야기 44] 최석호 前 포항시의원, 정비의 기본은 '장인정신' 직원대표·시의원 활동 큰 보람
"한번은 포스코가 투기장 건설문제로 포항시와 이견이 발생했습니다. 3투기장 건설을 위해서는 제철소 공유수면을 매립해야 하는데 포항시에서 이것을 불허한 겁니다. 서류를 챙겨들고 시청에 들어가 ‘용광로 불을 끌 수는 없소’라며 담당국장을 차분히 설득했습니다..
2015/01/08
[남기고싶은이야기 43] 최의주 前 이사, 직원 채용·교육·배치까지···무한책임 따르는 인사(人事)
우리나라 중화학공업의 맹아기(萌芽期)에 당시 몇 안 되는 대기업인 호남비료의 인사관리계장으로 근무하던 중 포항제철 사원모집 광고가 눈에 띈 것이 인연이 되어 포스코의 일원이 된 최의주 전 이사는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인사부서는 특비상사태가 된다"는 말로 이..
2014/12/24
[남기고싶은이야기 42] 김재관 前 KIST 실장, 포항 1기 103만 톤은 KIST의 독자적 설계안···자부심 느..
독일 유학시절, 제철소 현장에서 경험 쌓아 대한국제제철차관단(KISA)에 의한 한국 최초의 종합제철소 건설 계획이 무산되고 일본과의 협력이 숨 가쁘게 진행되고 있을 때, 연산 103만 톤 체제의 포항제철소 종합건설계획안을 최초로 설계해 포항제철소 태동에 있어 중..
2014/12/04
[남기고싶은이야기 41] 김경진 前 설계부장, 숨가쁘게 진행된 '제2제철 부지'···아산만 선정까지 막전..
포항제철소 3기 설비공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던 1978년 9월 들어 설비공급사와 제작사 감독요원들은 공기 연장을 건의하고 나섰다. 그러나 박태준 사장은 공기 사수를 위한 전사 총력건설 체제 돌입을 선언하였다. 김경진 당시 건설계획부장 직무대행은 3기 설비 중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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