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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

직무소개

세계를 무대로 포스코의 성장을 이끌어나갈 젊은 인재들을 기다립니다.

설비기술(기계)

직무특성 및 소개

POSCO 제품의 생산, 품질 경쟁력은 설비의 강건성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철강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지속적인 해외 생산기지 확장에 따른 설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코는 대규모 설비의 운영능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철설비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철광석을 쇳물로 만드는 설비부터 자동차, 선박, 파이프용 철강제품을 만드는 설비까지 다양한 종류의 설비를 최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품질불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설비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비 기획에서, 설계, 운영, 폐기까지 전 영역에서 최적의 설비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위해서는 출생시부터 수명을 다할때까지 건강을 잘 관리해야 하듯이, 설비 또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면서 수명을 최대화하기 위해 설비도입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설비부문은 이러한 설비의 Life Cycle을 관리하는 부서로서, 글로벌 Top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사 전략에 따른 설비의 기획과 설계, 최적의 비용으로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설비 투자, 고장없이 고급강 생산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설비 개선, 설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필요역량 및 우대조건

엔지니어링 및 설비관리 기초지식

제철설비는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에너지까지 다양한 전공이 융합된 분야로써 설비에 대한 기본적인 전공지식을 보유하고, 프로젝트, 공모전, 학회 컨퍼런스 등을 통한 설비관리 간접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터키, 멕시코, 태국, 브라질 등 전 세계로 생산기지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환경에서 업무 수행이 가능한 외국어 능력도 요구됩니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설비부문은 주요 업무보고의 대상인 경영층과의 소통은 물론 현장 Technician과의 협업, 외주파트너사에게 효율적인 작업지시와 해외 설비 Maker 엔지니어와의 협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개인의 탁월환 기술역량은 물론이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다분야의 기술을 습득할 학습능력과 이를 응용할 수 있는 창의력

설비부문은 복잡하고 다양한 설비를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한가지 전문적인 전공에 더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통섭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설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직무인터뷰
설비기술(기계)-설비기술부 김지연 매니저 선배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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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기술(기계)-설비기술부 김지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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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기술(기계)-설비기술부 | 김지연 매니저

설비기술(기계)-설비기술부
김지연 매니저

  •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는 설비기술부 기계기술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정공장 설비만을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제철소 설비에 대한 고질문제 원인검토, 재발방지대책수립, 정비비 절감을 위한 설비 개선 및 수명연장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산성 향상 및 설비요인에 의한 품질문제 개선에도 업무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본인의 업무가 가치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철강산업은 장비산업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설비관리는 제철소 운영에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의 업무는 설비 강건성을 확보하고 정비기술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계기술과는 기계공학을 전공한 분들께 굉장히 매력적인 부서일 것입니다. 제철소에서 기계 전공의 역량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팀이고, 제철소 설비의 설계사상을 접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설비엔지니어로 성장하는데 가장 큰 밑거름이 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보람된 일은 현장에서 해결못하는 고질적인 설비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직접 제시하고, 실제로 개선효과를 확인할 때이며 엔지니어로서 느낄수 있는 가장 짜릿한 쾌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 어떠한 Vision을 가지고 업무를 하시나요?
    저는 설비기술부 기계기술과에서 약 6년간 근무하면서 다양한 설비 Trouble Shooting과 개선 업무를 해왔지만 아직도 새로운 유형의 설비 문제들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해결방안이 전혀 보이지 않는 도전적인 업무들이 참 많지만, 기계기술과에서 해결 못하면 이 문제는 해결방법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 김지연 어때요?" 라고 물었을 때, 현장에서 기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엔지니어"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좀 더 다양한 경험이 쌓인다면, 제철소 맞춤형 설계사상을 반영한 투자업무나 후배들에게 설비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교육업무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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